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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회귀-전라

내장산 - 정읍

by 바위 너구리 2025. 11. 9.

산행일자 : 2025년 11 월 8
. 산행지 : 내장산 - 전북 정읍시
. 산행경로 : 내장산1주차장 - 우화정 - 일주문 - 내장사 - 까치봉 - 신선봉 - 연자봉 - 내장사
                     - 셔틀버스 - 내장산1주차장 (원점회귀)
. 산행거리 : 약 11.0 Km
. 산행시간 : 약 5 시간 30분 (식사시간 제외)
 
여름에서 겨울로 직행한 것같은  요즘의 날씨다.
그럼에도 자연은 때에 맞게 꽃을 피우고, 또 잎을 떨구며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을 거친다.
순간같은 짧은 가을을 느껴보려고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내장산으로 향했다.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꼭두 새벽에 출발하여 내장산 1주차장에 도착한 시간은 아침 7시 20분경...
그러나 이미 1주차장은 만차였고...
2주차장으로 향하려는데 차들이 내려오고 있었다...
거기도 이미 만차인가 보다 생각하며 잠시 차를 멈추며 머뭇거렸는데...
1주차장 인근의 식당에서 식사 한끼를 하면
하루 종일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는 말에 식당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주차를 하고 한참을 걸어서 순환버스를 주차장으로 갔다.
버스를 타려는 사람들로 긴 대기줄을 보고 그냥 걷기로 했다.
단풍구경을 하면서 약 30~40분경을 걸어서 케이블카승차장으로 갔다.
케이블카 승차장의 대기줄은 너무 길고 길어서....그냥 걸어 올라가기로 했다.
내장사부근과 까치봉 입구까지의 단풍은 절정에서 조금 모자란듯 했다.
그러나 고도를 높이며 산행을 하면서 바라본 단풍은 절정을 약간 지난듯 했다.
 
까치봉, 신선봉, 연자봉에는 사람들이 믾았다.
특히 신선봉과 케이블카 승.하자장은 가을을 찾아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계획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능선 산행을 하거나,
걸어 올라가서 능선 산행을 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려고 했었다.
그러나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걷는 것이 시간이 덜 걸릴 것 같아서 그냥 모두 걸었다.
이렇게 걸었던 것이 무릎에 부담이 되었지만 잘된 선택이었던 것 같다.
 

▲ 산행경로
 
 

▲ 내장산 1주차장
 
 

 
 
 

▲ 순환버스 탑승장... 대기자들 너무 많음
 
 

▲ 내장사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 내장사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 내장사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 내장사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우화정
 
 

내장사 일주문
 
 

 단풍터널
 
 

 내장사
 
 

내장사옆 산행로 초입
 
 

 
 
 

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을 안의와 손홍록이 내장산으로 옮겼다는 내용... 
 
 

 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을 안의와 손홍록이 내장산으로 옮겼다는 내용...
 
 

 
 
 

  까치봉 방향으로..
 
 

나무계단과 돌계단
 
 

걸어온 계곡
 
 

 
 
 

까치봉 정상
 
 

까치봉 정상에서의 이정목
 
 

까치봉 정상에서 바라본 신선봉
 
 

뒤돌아본 까치봉
 
 

내장사 방향
 
 

 
 
 

걸어가야할 신선봉
 
 

서래봉 방향
 
 

 
 
 

신선봉 정상부
 
 

연자봉으로 가는 길
 
 

신선 삼거리
 
 

내장사, 원적암, 케이블카상부역사가 보인다.
 
 

 
 
 

연자봉 정상
 
 

연자봉에서 바라본 풍경
 
 

원적암, 케이블카 상부역사, 내장사가 보인다.
 
 

 연자봉에서 바라본 신선봉
 
 

 
 
 

 케이블카 상부역사, 전망대 가는 길 
 
 

 케이블카 탑승 대기줄
 
 

 전망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연화대 방향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내장사로 가는 길
 
 

내장사에서 주차장 가는 길-단풍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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